글
아
오늘 아침 꿈에 유승호 나왔다
으하하하하하ㅏ핳ㅎ하하하핳ㅎ하하ㅏㅎ
나 연예인 꿈이나 꾸는 쉬운여자아닌데
으핳하핳ㅎ하하하하ㅏㅎ 쉬운여자 까짓거
되지뭐 으하하하하핳ㅎ핳핳하ㅏ하하하
cf에서 "누나~"하면 "응???"하고돌아서있는는,
\그게 나.ㅇㅇ
아무튼
두둥
누가 오늘은 날 풀린다그랬던가
아 추워
춰춰춰ㅜ처ㅝ춰춰춰춰춰춰춰ㅝ춰ㅜ처ㅜ처춰
춥다고 손 비비면서 목도리 칭칭감고 깨방정떨기
오늘 오전에는 대한의 건아,승리의 9박10일,
GOP의 떠오르는 혜성-근데 혜성이 떠오르나????-준성 조우.
유니클로가서 바지산 다음에 하나은행가서 돈 출금하고 농협들렀다가,
맞다, 그와중에 나뚜루 쿨째즈"는 꼭 먹어야 한다는 나의 지극히 사적이고 이기적인 스케줄에
기꺼이 다 맞춰준 준성이ㅣㅣ,
아리가또.
그나저나 유니클로, 완전 반했다!!!!
역시 일본인가.... (괜한사대주의)
바지는 처음 사본건데,
아! 승리의 테이퍼드 스키니!
정말 테이프로 감은듯이 아주 착착감기는게
가격도 저렴하고, 말도 안 되게 크게 나오는 사이즈로,
착용하는 여성들로 하여금 마치 지가 한예슬이라도 된 것같은 기분을 만들어준다!!!!!!
(24샀는데 딱맞았다!!!지져쓰크라이스트!!!!!!)
디자인도, 색도 테이퍼드-스트레이트-보이프렌드 핏으로 다양하게 나온다.
뭐,
난 유니클로 웹에디터나 관계자 아닐 뿐이고.ㅎ
첨부는 테이퍼드 스키니.ㅎ
*.*
그리고는 집에 와서 두어번 더 입어보고
씻고(얼굴만) Great bean(G.B라고 불러주세요)과 탕수육, 굴짬뽕. + 원론 과제.
아 배불렀다.....
아-
어제 오늘 맛난거 먹고 25도로 보일러켜놓고 자다보니,
이건 뭐, 빌 게이트 자녀들이 부럽지않군
오늘하루도 행복하여라 ;)
+잊지않겠다" 목록.
+눈먼자들의 도시
+이블데드
+신시티
+다이나믹듀오5집
+winnie the pooh 번역본.
+Sherwood Anderson. Winesburg, Ohio
William Falkner. Light in August
Ernest Hemingway. The Old Man and the Sea
Tony Morrison. Beloved
Bernard Malamud. The Natural
Thomas Pynchon. The Crying of Lot 49
Kurt Vonnegut. Slaughterhouse- Five
Ursula K. Le Guin. The Left Hand of Darkness
중 하나. 12월 4일 수업 종료 후 일괄제출 (11:45~50분)
+9일 OT @명동
